고민상담
대졸 백수 400만명 역대급이란 뉴스를 보고 경제가 괜찮읇까요?
뉴스에서 대졸 미취업자가 400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경제 활동이 제대로 되지 않을껀데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중소기업에선 사람이 부족한데 현장일을 하기 싫어서 그런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괜찮지않을듯합니다. 제가봤을때는 기술 발전과 자동화 등으로 인해 전통적인 산업 분야에서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졸자들이 원하는 사무직이나 전문 직종의 일자리가 부족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임금 격차가 크기 때문에 대졸자들은 대기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의 채용 인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해져 취업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히 이제 정규직 이외의 다양한 고용 형태를 지원하여 대졸자들이 보다 유연한 근로 형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질문자님에 말도 맞는것 같습니다 대졸이라서
취업은 안되도 힘든일은 안할려고 하는것도 있고
나라에서 청년세대에 대한 지원을 해주고있는것
도 문제인것입니다 일을해서 경제활동을 해야하는
사람들에게 경제적 지원은 사람에 생각에따라 취업의
대한 동기를 없애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나라의 정책이
왜 이모양인지 모른겠네요
대학들의 구조조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고등학교에서 대학교로 입학 가능한 인원을 줄여야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등학생 50%정도만 대학에 입학 가능하게 하고, 대학을 가서 전공 과목에 소홀하면 졸업이 안되게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50%는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 취업전선에 파란불이 켜질듯 보입니다.
질문자님 말대로 조금 고생스러운 일을 하려는 인원이 적은것도 문제입니다. 자기가 대학을 나왔는데 이런일 하겠어?라는 생각을 버리셔야합니다.
물론 중소기업은 급여나 복지가 취약한건 사실이지만 거기에서 경력을 쌓아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을 할 수 있습니다.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는 제대로된 정책이 나와야할때입니다.
현장에서 일을 하기 싫어하는것도 있을테고 복지와 급여가 작아서 안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로 정시 출,퇴근해서 월급을 받아보면 정말 턱없이 부족하거든요
좋은 대학교는 나왔는데
중소기업에는 취업하기 싫은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대기업이랑 중소기업의 급여차이
복지 차이가 정말 엄청 나거든요
그래서 취업할 곳은 넘치지만
중소기업은 꺼려 하는거라고 보여지네요
구직자들 입장에서는 일이 힘든데 그만큼 임금 수준이 낮기 때문에 일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즉, 현재 있는 일자리와 지금 청년들의 눈높이 사이의 괴리가 있는 것이지요.
대졸 미취업자가 400만명에 달하는 상황은 경제와 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가계 소득 감소와 소비 위축을 불러와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사회적 불만과 불안을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에서 인력 부족 현상이 나타나는 반면, 대졸자들은 선호 직업과 실제 일자리 간의 불일치로 인해 취업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동 시장의 미스매치를 줄이고 직업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졸백수 400만명 일하지 않아도 먹고살만 한가보죠? 정부도 일하지 않으면 돈을주지 말아야하는데…. 그리고 요즘 힘든일을 너무 하지 않으려고 하니까요. 힘든일은 전부 외국인이
합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힘든 일을 하지 않고 편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회사를 찾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회사들은 많이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대졸 백수들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좋은 대학에 나와서 안좋은 회사는 들어 가기 싫고 그렇다고 좋은 회사를 가자니 실력이 안되고 부모 잘만나서 힘든 일은 또 하지 않으려고 하고~ 앞으로 더 많은 대졸 백수들이 많이 생기게 되고 나라 경제도 안좋아 집니다. 생각을 바꾸지 않는 이상은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