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대졸 백수가 400만명이 넘는다는데, 이수치는 어떻게 나온걸가요?
그냥 노는 대졸 백수가 400만명이 넘었다는 보도를 보고 .. 말이 400만명이지.. 엄청난 숫자 아닌가요?
이들은 왜 취업을 하지않는건지, 못하는건지 모르겟어요. 양질의 일자리가 있으면 이들은 취업을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대졸 백수가 400만명이 넘는다는데, 이수치는 어떻게 나온걸가요?
그냥 노는 대졸 백수가 400만명이 넘었다는 보도를 보고 .. 말이 400만명이지.. 엄청난 숫자 아닌가요?
이들은 왜 취업을 하지않는건지, 못하는건지 모르겟어요. 양질의 일자리가 있으면 이들은 취업을 할까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통계의 오류라는 말처럼 좀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통계의 안 잡히는 알바라던가 아니면 신고를 안하고 무언가 활동을 하고 있는 인구도 꽤 되기도 하고요
예를 들어 보통 알바하면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막 그러잖아요
그런 것처럼 사업주가 신고를 안하면 그 사람은 그냥 백수인 상태로 서류에 남게 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그럼 이런 질문을 하실겁니다
'그래도 그정도 제외하더라도 몇백만명 되는 거 아닌가요?'
맞습니다
이 현상은 사회의 부딪히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요즘 공무원 시험의 인기가 떨어지고 있죠
왜 그럴까요?
원하는 만큼 꿈의 직장도 아니고
회사도 보수적이고
보수는 적고 일은 많이 하고
그렇습니다
다른 회사라고 다를까요?
안정적이지 않고
보수는 공무원보다는 많지만
마음에 들지는 않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결과적으로 영향이 가장 큰 걸 말씀드리자면
돈 때문 입니다
희망 연봉은 점점 높아지고 물가도 높아지는데
그걸 줄 회사는 소수이니 서로 경쟁하게 되고
경쟁에서 도태된 이들은 이렇게 개처럼 일하고 이 쥐꼬리 만한 월급을 받느니 일을 안해버리는 것이죠
사실 이들을 위해선 여러 방법이 논의되어야 합니다
예전에는 대학에 가는 사람이 귀해
대학에 가면 취직을 잘 했습니다
그 때는 대학졸업자들이 우세했죠
그러나 지금은 대학에 안가는 사람이 귀합니다
모두가 상향평준화 되었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누굴 뽑아도 큰 차이가 없다면 월급을 적게 줄려고 할 것이고 이 부분에서 졸업생들은 불만을 느껴 백수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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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대졸 백수라고하여도 이렇게 대학교 졸업한 사람 중에서는 기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취업으로 등록이 안된 경우도 많을겁니다
취업이라고 하는 부분중에서는 제대로된 직장 생활을 말을 하지만 다른 일을 준비하거나 사업으로서 알바를 하는 경우도 있어서 이런 일의 수를 제외하면 수치가 확 줄어들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