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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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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취업 했다가 쉬거나 취업하지 않는 사람들을 무지이라고 하지않고 흔히 백수라고 하는데 유래가 있는가요?

어제 뉴스에 젊은 청년 세대 쉬었음 이라고 답한 사람이 40만 명이 넘고 이 중 취업 후 재취업하지 않는 사람이 약 70%라고 합니다. 이같은 사람들을 무직이라고 하지 않고 백수라고 하는데 유래가 있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여유로운시금치

    갈수록여유로운시금치

    백수라는 말은 한자 白手, 즉 ‘빈손’에서 온 표현입니다. 원래는 재산이나 직업이 없는 사람을 뜻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일이나 직업 없이 지내는 사람을 가볍게 부르는 말로 변했습니다. 지금은 실직자나 구직 중인 사람을 일상적으로 지칭할 때 쓰이지만, 본래 의미는 ‘손이 비어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 백수라는 말은 예전부터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을 뜻하는 표현입니다. 손이 희다는 의미에서 나온 말로, 일하지 않아 손에 때가 묻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반면 무직은 공식적으로 직업이 없는 상태를 가리키는 말로 행정이나 통계에서 사용됩니다. 일상에서는 백수, 공식 표현에서는 무직이라고 구분해 부르는 것입니다.

  • 우리 사회에 취업을 하지않고 집에서 쉬는 사람들을 무직자라 하지 않고 백수라 부르지요,

    말그대로 흰손 입니다.

    일을 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손이 희고 깨끗하다는 말입니다.

  • 백수는 白手 한자어로 맨손, 아무것도 끼거나 감지 아니한 손이나 돈 한 푼 없이 빈둥거리며 놀고먹는 건달을 의미하는데 한자어의 뜻 그 자체가 유래가 된 단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백수건달에서 따온 내용인데요 빈둥거린다 일을안한다는 것으로 표현합니다 여기서 백수라는 한문의 뜻을 보시면 되구요 그래서 무직 백수라는 표현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