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지만 해몽 부탁드립니다!!

제가 아니고 아는 지인이 꾼건데

자신이 무당이 되어서 오색천?으로

귀신 퇴치?를 하고 다녔대요.

그리고 자신의 집이 7층인데

갑자기 9층으로 가서 문을 여니 그곳에

아버지가 계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잠에서 깨니 허리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이 이야기를 들으니 어떤 해몽이

있을지 궁금하더라구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인분이 꿈을 꾸고 나서 허리까지 아프다고 하시니 걱정이 좀 되셨겠어요. 이 꿈은 상징성이 꽤 강한 꿈이라 몇 가지 포인트로 나눠서 설명해 드릴게요.

    1. 무당이 되어 귀신을 퇴치하는 꿈

    꿈에서 무당이 된다는 건 현실에서 본인이 주도권을 잡고 문제를 해결하게 될 징조로 봅니다. 특히 오색천으로 귀신을 퇴치했다는 건, 그동안 본인을 괴롭히던 복잡한 고민이나 방해물들을 본인의 능력으로 시원하게 정리하게 될 것을 암시하는 길몽에 가까워요.

    2. 7층 집을 두고 9층으로 가서 아버지를 만난 꿈

    숫자 '7'보다 높은 '9'층으로 올라갔다는 건 현재 상태보다 더 높은 위치나 목표를 향해 나아감을 뜻합니다. 그곳에서 아버지를 만났다는 건 권위 있는 조력자의 도움을 받거나, 집안의 어른 혹은 윗사람으로부터 인정받을 일이 생길 수 있음을 의미해요.

    3. 깨고 나서 허리가 아픈 이유

    이건 두 가지로 볼 수 있어요.

    • 심리적: 꿈속에서 귀신과 싸우며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서 실제로 몸이 긴장했을 가능성이 커요.

    • 현실적: 잠자는 자세가 불편해서 허리가 아픈 통증이 꿈속의 싸우는 장면으로 투영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인분께는 앞으로 골치 아픈 일들이 잘 해결되고, 더 좋은 위치로 올라갈 운세니까 기운 내라!고 전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몸이 계속 아프다면 무리하지 말고 푹 쉬시는 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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