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앙직 미성년자라서 그러시는 것 같아여, 아무래도 보호자 입장에서는 어린 자녀가 아무래도 사회의 위험을 잘 모르고 그러니 걱정이 되는건 당연한거거든여.
그럼에도 부모님을 설득하고 시플 때는 아무래도 보호자 역할을 해주거나, 아니면 같이 여행을 갈 친구를 두고 얘기하는 것이 조을 거 같은데여, 특히나 그 친구가 보호자분들도 잘 아는 친구면 더 좋고여.
그래서 그 친구와 같이간다는 얘기를 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여,
아니면 가족들과 함께 서울 여행 한번 같이 가자고 해보는 것이 조을 거 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