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지내는 문화는 앞으로 점차 없어질까요

요즘 보면 제사를 대부분 안지내는것같더라구요.

저희 집안도 지내다가 이제 올해부터 아예 안지낸다고 못박았습니다. 제 생각에도 제사를 굳이 지낼 필요는없어보이구요..앞으로도 점차 없어지는게 추세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안 분위기에 따라다른데요 동의하에

    제사보다는 성묘만 다녀오거나 휴일에 가족여행을하는가족이 많습니다 가치관에 변화로 전통이나 관습보다. 실생활을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족들이 많이 생겨. 제사문화가 점차 감소되고있는것 같습니다

  • 제사문화는 앞으로 점점 줄어드는 추세일것 같습니다

    몇년 동안에 많이 줄었는데요 앞으로도 더 많이 줄어

    들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세상이 변해가니 삶도 변해가는것 같습니다

  • 네, 실제로 제사를 지내는 가정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예전처럼 대가족이 함께 모여 음식을 차리고 절하는 문화가 유지되기 어렵고,

    생활 방식이 핵가족 중심으로 바뀌면서 간소화되거나 생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제사 준비에 드는 시간과 비용, 음식 낭비 문제 등으로 부담을 느끼는 세대가 많고

    형식보다는 고인의 마음을 기억하는 방식으로 바꾸려는 인식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사를 전통적인 형태로 지내기보다는

    추모식, 간단한 기도나 헌화 등으로 대체하는 방향이 더 많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네 아마 좀 유난떠는 종가집들( 가끔 티비나오죠? 지체높은 양반가 후손이니 뭐니 하면서 한복입고 갓쓰고 제사지내는 사람들) 제외하면 제사는 점차적으로 없어지며 그 분위기가 확대되어 점차 제사가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게 어머니들이나 여타 주부들에게 정말 고생만시키는 부분이고 제사지낸다고 뭐 대단한 복을 누리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굳이 할이유가 없어보이네요.

    직계가족이외에 늬신지도 모를 먼친척들 여기저기서 찾아오는것도 솔직히 힘들고요.

  • 아무래도 지금은 말씀과 같이 제사를 지내는 문화는 없어지는 추세로 보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한다고 하여도 이전과 같이 격식에 모두 맞춘다기 보다 약소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앞으로 제사 지내는 문화는 점점 협소하거나 점차 없어질꺼 같네요 종교적으로도 제사를 잘 안지내기도 하지만 요즘은 아이들을 덜 낳기도 하고 살아있으면서 가족끼리 여행을 다니는경우가 더 많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약간달달한벌꿀 입니다

    최근들어 제사와 차례를 지내는 가정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성묘 차례 제사 와 같이 예로부터 해왔던 이런 문화가 점차 많이 줄어드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