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객에게 전화를 하고 받는 경우 "지금 통화 괜찮으세요" 묻는것은 실례인가요?

회사생활에서 전화 통화 예의는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객에게 전화를 하는 경우 반드시 필요한데 고객이 전화를 받고 "지금 통화 괜찮으세요" 묻는것은 실례인가요? 전화를 받을 수 있어서 받았는데 물으면 안되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객이 전화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전화 통화가 가능한지 한번더 묻는 것은 실례가 아닙니다.

    그렇게 해도 되고 안해도 되니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고객에게 전화를 하고 받은 경우

    "지금 통화 가능하세요" 내지 "지금 통화 괜찮으세요" 라고 묻는 것은 실례가 되는 행동이 아니라 오히려

    예의 있는 행동 입니다,

    그 이유는 상대가 혹여 전화 받을 상황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통화 가능한지의 여부를 묻는 것은

    안 좋은 행동도 아니고 실례되는 행동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니겠습니다.

  • 질문해주신 고객에게 지금 통화 괜찮으세요 묻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렇게 물어주는 것은 이른 바 나를 배려해주는 것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실례처럼 들리지는 않습니다.

  • 급한 회의 중이거나 업무 중에 전화를 오래 끄는 것도 실례입니다. 당연히 전화하자마자 몇분 정도 잠깐 통화 가능한지 물어보는게 비즈니스 매너입니다.

  • 지금 통화 괜찮냐고 물어보는 것은 실례가 아니라 오히려 아주 기본적이고 바람직한 매너입니다.

    비록 전화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상대가 운전 중, 회의 직전,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어 말하기 곤란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또 전화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통화에 얼마나 시간을 보낼 수 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요.

    예를 들면 대약 고객과의 통화에 10분정도는 소요가 들만한 상황안데 고객은 잠깐 1분 이내의 시간만이 날 수도 있는 것이구요.

    또한 상대에게 선택권을 주는 느낌을 주는 표현이라 훨씬 편안하게 받아들입니다.

    단순한 예의 이상의 기본적인 배려가 장착된 사람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드물긴 하나 전화 받았으니까 괜찮지 뭘 또 물어보냐는 사람들이 있기는 할 겁니다.

    그러나 그건 그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인 것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