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역사가 고대 마야문명까지 거슬러 올라간답니다ㅎㅎ
마야인들이 치클나무 수액을 씹었던게 최초의 껌이라고 할수있는데
이건 자연에서 나는 천연 껌이었죠
근데 현대적인 껌의 시작은 1860년대 미국의 토마스 아담스라는 분이 만들었답니다
이분이 치클나무 수액으로 고무타이어를 만들려다 실패했는데
우연히 이걸 씹어보니 맛있더래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실험하다가 설탕이랑 향료를 넣어서 지금의 껌처럼 만들었다고 하네요
처음엔 단순한 맛이었는데 점점 다양한 맛이 개발되면서 인기를 끌었구요
1928년에는 월터 디머라는 회계사가 실험하다가 우연히 풍선껌을 발명했대요
지금은 치클 대신 합성수지를 쓰는데 이게 더 오래 씹을 수 있고 맛도 잘 보존된답니다
이렇게 우연한 발견으로 시작된 껌이 이제는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과자가 됐죠
근데 재밌는건 껌을 씹으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고 집중력도 높아진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