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고 싫어하는 사람은 잊는법은?

너무 화가나고 진짜 없어졌으면 좋겠는 사람을 잊고 좀 편하게 사는법이 있을까요? 제가 피해를 받은 부분이 잊혀지지는 않더라도 그 사람은 잊고싶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연 보니 나는 좋은 관계 생각하고 많은 감정 나누었지만 상대방은 이를 악용해서 지 이득 취하기 위해 이용 해쳐먹은거 같은데 피해 받은거나 그 사람이나 절대 쉽게 잊어지지 않는데 경험 했기 때문에 잘 압니다. 머리속으로 생각하지 말자 할수록 신기하게도 불현듯 떠오르고 한번 생각나면 더 먼 과거 거슬러 가서 아 나에게 이렇게 해쳐먹으려고 이런 행동과 말 했구나 하고 계속 하나둘 끄집어 내며 날 괴롭히는데 결국 모든걸 전부 끄집어 내고 그 뭐같은 감정 점점 무뎌져야만 사람이나 일 잊어집니다. 떠오른다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더 당하기 전에 빨리 끊어내고 감정 소모하지 않는다 받아들이는게 가장 좋습니다. 불교에서 두 번째 화살이라고 첫 번째는 상대가 쏘았지만 이로인해 사람 믿지 않고 감정 안좋아지는 두 번째 화살은 나 스스로 쏘게 되니 이점 잘 생각해보고 현명하게 처신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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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너무 싫은 사람이 있거든요 연은 끊었지만 진짜 얼굴만 봐도 싫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꼴보기가 싫어서 보기만 해도 화병이납니다.. 근데 그건 결국 내가 스트레스를 만드는 것 같더라고요 그냥 신경안쓰는게 제일 베스트고.. 그런갑다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 아쉽게도 그런 사람들은 머리에 각인이 되어서

    어느순간이라도 툭 튀어나오게 되어있거든요.

    잊고 싶어도 잊지못하는게 본인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이라고 하잖아요

    은혜는 잊어도 원수는 잊지않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거든요

    무엇보다 잊으려고 하는것 보다 저 한구석에

    쳐박아 놓으셔야 되요

    그 자체를 생각을 하지 않는거죠

    상종할 이유도 없고 그사람 번호도 있다면

    지우고 그냥 본인 인생에서 지우는거이 그나마

    해결방법이거든요

  • 이건 참 어렵습니다. 멘탈을 정리하고 해야 하는데 이게 말이 쉽지 실제로는 머리가 판단하기 어려운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 기분알지만 사람마음이 쉽지 않습니다.. 부디 잘 견디고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짜증나고 싫어하는 사람을

    머릿속에서 떨쳐내고 싶으나

    더 생각이 나서 홧병이 돋을 수 있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운동이나 취미활동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