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보니 나는 좋은 관계 생각하고 많은 감정 나누었지만 상대방은 이를 악용해서 지 이득 취하기 위해 이용 해쳐먹은거 같은데 피해 받은거나 그 사람이나 절대 쉽게 잊어지지 않는데 경험 했기 때문에 잘 압니다. 머리속으로 생각하지 말자 할수록 신기하게도 불현듯 떠오르고 한번 생각나면 더 먼 과거 거슬러 가서 아 나에게 이렇게 해쳐먹으려고 이런 행동과 말 했구나 하고 계속 하나둘 끄집어 내며 날 괴롭히는데 결국 모든걸 전부 끄집어 내고 그 뭐같은 감정 점점 무뎌져야만 사람이나 일 잊어집니다. 떠오른다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더 당하기 전에 빨리 끊어내고 감정 소모하지 않는다 받아들이는게 가장 좋습니다. 불교에서 두 번째 화살이라고 첫 번째는 상대가 쏘았지만 이로인해 사람 믿지 않고 감정 안좋아지는 두 번째 화살은 나 스스로 쏘게 되니 이점 잘 생각해보고 현명하게 처신하기 바랍니다.
저도 너무 싫은 사람이 있거든요 연은 끊었지만 진짜 얼굴만 봐도 싫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꼴보기가 싫어서 보기만 해도 화병이납니다.. 근데 그건 결국 내가 스트레스를 만드는 것 같더라고요 그냥 신경안쓰는게 제일 베스트고.. 그런갑다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