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면중에 타액 분비가 줄고 건조해지면서 박테리아가 잘 서식할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서 양치를 잘했다고해도 남아있던 음식물 등이 부패하면서 입냄새가 생길수 있습니다. 혹은 구강내 질환이나 비염, 편도염 등으로 냄새가 날수 있습니다. 건조하지 않은 환경 유지해주시고 생활습관 개선 후에도 심한 구취가 지속될 경우 진료를 받아 보시면 되겠습니다.
입 안에서 냄새가 날 수 있는 원인을 하나씩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잇몸 질환이나 충치 등으로 인한 증상인지 치과를 가보시고, 그 이후에는 역류성 인후두염이나 편도 결석 등이 있는지 이비인후과에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평소 입이 자주 마른다면 구강 건조로 인해서도 입냄새가 날 수 있으니 물을 자주 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