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보통 ADHD는 질병이라기 보다는 ,
나이/상황 등에 따른 집중력의 필요치가 다른데
-> 그 최소 기준을 맞추지 못하여, 일상 생활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상황 / 흥미.관심 정도에 따라 일의 성과 차이가 극명하며
충동적 모습을 자주 보이고, (일을 벌이고 수습이 잘 안 되고)
물건을 자주 잊어버리고, 주변 정리가 되지 않고, 일의 순서가 꼬이는 등의
다양한 모습을 보이게 되고, 그로인하여 우울/불안 등 다양한 2차 증상이 나오게 됩니다
-> 이런 모습이 어린 시절부터 지속되는 경우가 많고요
어린 시절 ADHD가 성인이 되어 지속되는 경우가 많고
어린 시절에는 집중력 필요치가 높지 않아 큰 문제 없다가
성인이 되어서 (필요한 집중력의 양이 증가하면)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