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에서 댓글을 달았는데 상대방때문에 욕하고 싶어요...

nks2라는 유저가 저이고요 중학생입니다 근데 지꾸 버린다는 표현에서 트집을 잡아다가 나중에는 부모님얘기 까지 꺼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이 한 표현이 다소 강하긴 하지만

    시작점이 질문자님의 표현인 것 같습니다

    저 상황에서 무엇인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저 표현이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더이상 대화를 하지 않고

    잊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익명성에 기반한 인터넷에서 저런 일은 비일비재합니다. 서로를 마주하고 대화하는 것이 아니기에 그 상황의 말투나 맥락을 파악하기 어려울 때가 더러 있죠. 제가 보기에도 버린다는 게 그렇게 과한 표현이 들어간 것 같진 않지만 저분 눈에는 버린다는 표현이 다소 거슬리셨나 봅니다. 앞으로 넷상,현실에서도 여러 부딪힘을 마주하실 텐데 굳이 저런 꼬투리 잡는 거에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런 것 때문에 시간이랑 감정을 낭비하면 너무 아까우니깐요.

  • 저런 사람은 좀 정신이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화장실을 버리라는게 화장실을 버리라고 강요하는게 아니라 그 뭐 레진 관련된 작업하다가 화장실을 버릴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신 거 같은데 갑자기 그것 때문에 화가 나신게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고요 저 사람이 좀 정신이 아픈 분 같아요

    그래 가지고 욕설을 했으면 저 사람이 또 난리 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욕설을 하지 마시고 무시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