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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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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에 인색한 사람은 인사도 할줄을ᆢ
오랜만에 만나면 보통 악수하면서 잘 지냈냐,하는 일은 잘 되냐,가족들도 잘 지내시냐 등등의 인삿말을 나누는게 인지상정 아닌가요?
그런데 주변 지인중에 악수에 인색한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만났을때 입으로 하는 인삿말 조차도 기분좋게 하질 않습니다.
헤어질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잘 가라,또 만나자 등등의 인삿말을 안하는거죠.
악수가 인색하니 다른 인삿말도 따라서 그러네요.
나이는 저보다 7살 연상이니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거죠.
조금씩 싫어지기 시작하네요.
여러분의 지인 중엔 그런 사람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