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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꽃다운솔개90

꽃다운솔개90

어제 일요일에 늦게 친구랑 놀러간다고 떼쓰고

숙제도 미리안해서 제가 초2딸을 혼냈습니다.울다가 잠들었는데 마음이 좀 안좋네요.말을 안들어서 그런건데 좀 풀어주거나 달래주면 또 금방 말안듣고한게 많아서 계속 그래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드러운밤송이

    부드러운밤송이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자식농사가 제일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도 할일을 하고 노는것과 안하는건 천지차이죠 어릴때 좋은 습관을 만드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할땐하고 놀땐 노는 습관 화이팅하세요 자식이 사는 미래세상은 지금보다 더 지옥이 될수 잇어요

  • 세상이 요지경 속이라 딸아이를 다른집에 늦게 놀러 간다면 당연히 안보내야죠

    낮에 잠깐 노는것은 괜찮지만 하도 험한세상이라 어른들이 관리를 하는수밖에

    없습니다 해야될것과 안해야 될것 설명하면 이해 합니다 부모가 끌려 다니면

    안됩니다 단호할때는 단호하게 하는것도 자녀 사랑

    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이가 숙제를 해야 하는 이유는

    자기의 본분 입니다.

    학생으로써 해야 할 일을 마무리 짓지 않고, 놀이에 집중을 했다면 당연히 단호함으로 부모님께 행동지도.학습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은 매일 밥상 머리 교육 시간을 통해서 이러한 생활습관을 고칠 수 있도록 꾸준함으로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태도를 개선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아이를 훈육 하고 나서는 아이가 부모님에게 혼이 나 마음이 아팠을 아이의 감정을 다독여 주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 초2 아이를 혼낸 뒤 마음이 안 좋으신 건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아이가 울며 잠들었다면 다음날 가볍게 안아주고 사랑을 표현하며 감정을 달래주는 것이 좋습니다. 혼낸 행위와 아이에 대한 사랑을 구분해 '엄마는 네가 규칙을 지키길 원했지만 널 사랑해'라고 말하면 아이도 안정감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