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1차 왕자의 난을 통해 왕세자 이방석과 무안군, 정도전,남은등의 일파를 모두 숙청하고 권력을 장악한후 추후 제3대 국왕으로 즉위를 했다보시면 됩니다.
거기에 즉위 후에는 왕권 강화를 위해서 정적뿐만 아니라 왕권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이 되면 본인의 집권에 기여한 공신이나 외척들이라도 관계없이 냉정하게 숙청한 부분때문에 킬방원이라고 불리게 된것입니다.
다만 이렇게 숙청을하게 되어 성종까지는 태평성대의 바탕이 된 부분을 보아해 무조건 나쁘다 보기에도 어려운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