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이기면서 콩고가 32강에 오르고 한국은 최종 탈락했죠.
대표팀은 지금쯤 아마 귀국하기 위해서 짐을 싸고있을텐데요. 이번 대표팀은 역대 최고의 멤버라고 전문가들의 일치된 의견이었죠.
멕시코전에서 손흥민을 일찍 교체하여 외국의 축구전문가 까지 의아해했는데요. 남아공전에서는 아에 손흥민을 선발에서 제외하면서 전술에 문제가 있다고 한목소리로 지적을 했었죠.
남아공에 지면서 피파랭킹도 31위로 추락한 한국 축구팀, 홍명보 씨ㅇㅇ는 본인에게 책임이 있다고 했는데요.
국민의 혈압상승, 화병, 허탈감, 무기력 등에 대해서 홍명보 씨ㅇㅇ 어떻게 책임을 질지 지켜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