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의견 모두 맞다고 봅니다. 콜럼버스는 1492년콜롬버스는 대서양 항로를 개척해 유럽과 아메리카의 접촉을 시작시킨 뛰어난 항해가였지만, 동시에 원주민을 금 납부와 노예화로 착취하고 폭력적 통치를 한 인물이었습니다. 그 땅에는 이미 수천년 동안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는데, 발견이라는 것도 유럽인의 관점에서 침략과 식민지화의 시작입니다. 게다가 콜럼버스는 아시아의 일부, 즉 인도 근처에 도착했다고 믿었습니다.
따라서 위대한 탐험가와 원주민 학살 및 착취의 상징이라는 평가는 공존한다고 평가됩니다 이미 원주민이 살던 아메리카를 유럽의 시선에서 발견했다는 것 자체가 편향적이고, 원주민에게는 고통의 시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