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3살 6살 아이들 함께 보기 좋은 티비/유튜브 추천해주세요

3살, 6살 남매 키우고 있어요

저녁시간에 한시간정도 아이들에게 티비 틀어주는데

같이 보기 좋은고 뭐 잇을까요

요즘 6세는 블루이 조아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블루이를 좋아한다면, 퍼핀 록이나 트래시 트럭을 추천 드립니다. 잔잔하고 귀여워서 3살도 보기 편하고 6살 아이도 지루해 하지 않을 거예요. 세서미 스트리트나 추추티비도 추천 드립니다. 단, 유튜브는 알고리즘으로 인해서 이상한 영상이 섞일 수 있으니 키즈 앱이나 부모 계정으로 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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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남매가 함께 집중할 수 있는 [바다 탐험대 옥토넛]이나 [퍼핀 록]을 추천합니다. 옥토넛은 귀여운 동물 대원들이 해저 기지에서 위험에 처한 바다 생물을 구조하는 모험 이야기로, 실제 해양 생물들과 바다 생태계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애니메이션이에요. 퍼핀 록은 아일랜드의 아름다운 섬을 배경으로 꼬마 퍼핀 남매와 동물 친구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담은 작품으로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며 보기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에게 영상을 보여주고자 한다 라면

    쥬니어네이버, 핑크퐁, 키드키즈넷 등이 좋겠습니다.

    영상은 교육적이고 학습적인 것으로 틀어주는 것이 좋겠구요.

    일주일에 한 번은 아이들의 관심사 높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만화를 틀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블루이와 비슷한 만화인 페파피그 추천 드립니다.

    자극적이지도 않고 가족 중심의 만화 입니다.

    이외에 넘버 블록스, 브레드 이발소, 바다 탐험대 옥토넛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자극이 적고 이야기 있는 것이로 블루이는 가족/감정 교육에 최고입니다. 퍼핀 록은 잔잔하고 안정감이 있으며 트래시 트럭은 따뜻한 이야기, 페파피그는 일상 공감형으로 감정과 사회성을 배우는 콘텐츠라 추천합니다. 유튜브에 블리피는 6살이 흥미 가지기에 좋은 체험과 탐험등을 소개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