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룰 상 주심의 휘슬이 울린 후에 8초안에 서브만 넣으면 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 룰의 허점을 이용해서 점프후 착지후 시간차로 서브를 넣어서 상대방의 포지션 폴트를 유도하는 것인데요.
분명이 상대방을 기망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당연히 하지 않을 거라 생각해서 룰을 명확히 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그런 짓이 지속된다면 조만간에 보기 드물게 배구경기에서 난투극 목격도 가능해 보입니다.
그런 사례가 발생하면 FIVB에서도 룰을 명확하게 바꾸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