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사람의 관상 관련 질문입니다.

예민한 기질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벌써 관상을 보면 딱 티가 나나요?

관상학적으로 어떤 특징을 나타내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표독스러워 보인다든지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상학적으로 예민한 사람은 눈썹이 찌푸려지거나 눈이 날카롭고,

    눈꼬리가 올라가거나 눈동자가 예리하게 보일 수 있어요.

    표정이 강하거나 표독스럽게 보여서 그런 인상을 줄 수도 있고,

    이마나 미간이 깊거나 주름이 많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관상은 단순히 외모만 보는 게 아니고,

    전체적인 얼굴 균형과 표정, 습관까지 고려해야 하니,

    무조건 티 난다고 단정짓기 어렵고, 사람마다 다르게 보여요.

    중요한 건 외모보다 마음가짐과 태도니까,

    너무 겉모습에만 의존하지 않는 게 좋아요.

  • 예민한 기질을 가진 분들은 보통 눈매에서 그런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눈빛이 좀 날카롭다거나 시선처리가 조심스럽다거나 하는 부분들이요 그리고 입꼬리가 자연스럽게 내려가있는 분들도 계시고요 하지만 이게 표독스럽다기보다는 오히려 섬세하고 신경을 많이 쓰는 성격이 얼굴에 나타나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관상학에서는 이마가 좁거나 미간이 좁은 분들이 예민한 성향을 보인다고도 하는데 사실 이런건 사람마다 다르니까 너무 일반화해서 생각하시면 안될것같아요 예민함이 나쁜게 아니라 감수성이 풍부하다는 뜻이기도 하거든요.

  • 네 예민한사람은 이미 미간찡그림하고 먼가 날카롭고 쎼한느낌이있어요 저도 예민하면 목소리부터이상하면 즉시 손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