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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가 어느정도면 위험수위인가요?

우리나라 가계부채가 역대 최고치라고 하는데요. 가계부채가 얼마나 되면 국가경제에 악영향을 미치는 수준이 되는지 알고 싶고 현재 가계부채의 수치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GDP 기준으로 보게 되면 90% 후반대입니다 가계 대출이 많게 되면은 소비를 줄이게 되기 때문에 경제가 순환되지가 않습니다 그것이 정부가 우려하는 것이고 돈 많은 대형마트나 프랜차이즈 회사는 상관이 없는데 소상공인들이 폐업하게 되면은 이게 더 큰 문제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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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가계부채가 과도하게 쌓이면 소비와 투자가 위축되어 경제 성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GDP 대비 100%를 넘으면 위험하다고 평가됩니다. 한국의 가계부채는 현재 약 1,900조 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GDP 대비 100%를 초과하는 수준으로 경제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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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가계부채는 최근까지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4년 1분기 기준으로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98.9%로, 이는 세계 주요 34개국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일반적으로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80%를 초과하면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평가됩니다.이러한 높은 부채 비율은 가계의 소비 여력을 감소시키고, 경제 성장에 제약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부채 상환 부담이 증가하면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우리나라의 가계부채 수준은 경제에 잠재적인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부채 관리와 경제 구조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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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제가 알고 있는 대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의 가계와 기업 등 민간부채는 작년 말 기준으로 국내총생산의 2배가 넘어 주요국에 비해 높은 수준인것으로 분석 되었습니다. 특히 부채가 부동산 부문에 과도하게 집중된 것은 문제라고 합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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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가계부채 위험지수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라고 해서 가계의 총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원금+이자)를 연간 소득으로 나누어 원리금 상환 비율이 40%이고 자산에 대한 부채 비율이 100%일 때 100의 값을 갖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 지수가 100을 넘으면 위험하고 100미만이면 위험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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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상적으로 가계부채의

    적정수준과 같은 경우에는

    GDP의 약 85% 정도로 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