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장한테 대들었는데 왜 자르지 않나요이해가 않갑니다
저는. 먼저. 상대방에게. 큰소리를 내지않습니다
그리고. 왼만한. 억양 큰거는. 그냥 넘어갑니다
그런데. 내가. 정성으로 일하고 열심히 일할때
큰소리를 지르면 상대가. 사장이건 머건
바로. 들이됩니다
그래서. 사장이. 자를걸 기다리고 있는데
그냥 넘어갑니다. 왜 않자르는걸까요
일은 제가 좀 합니다
그래도 내가 사장이라면. 자를것같은데
사장은. 왜저를 계속 쓰는걸까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가 사장 입장 이라면 내 실수 알고 속으로 인정하고 님께서 일을 잘하니까 그냥 넘어 가려고 하는 것 같은데 모르는 척 일하세요~그리고 앞으로는 아무리 바른소리 라도 단둘이 있을 때 하세요~그게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겁니다~😍
안녕하세요.
일을 어느정도 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계속 일을 하고 싶다면 한번 대든 것에 대해서는 사장님께 죄송하다고 사과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에 대해서 사장님께 소리를 지르는건 좋은 행동으로 보여지지 않네요. 본인이 어느 정도 일을 잘한다고 생각 하시겠지만 그래도 사장님께 소리를 지르거나 대드는 행동은 다른 사람 보기에도 좋은 행동이 아닌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사장님께 대들었는데도 자르지 않아서 의아하신가 봐요. 아마도 사장님이 당신의 일하는 능력과 성실함을 높이 평가하고 있어서 그런 것 아닐까요? 일은 잘하시니까 쉽게 자르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사장님도 당신의 솔직함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일 수도 있어요. 어쨌든, 앞으로는 조금 더 차분하게 대화하려고 노력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장도 본인이 너무 오바하거나 잘못햇다고 생각 한듯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상대방이 잘못 했다고 소리지르고 욱해서 싸우지는 마세요,
아직 미혼이면 덜 그러겠지만 기혼이시면 그러다가 진짜 짤리면 처자식은 어떻게 하실껀가요?
그런경우는 그자리에서는 참으시고 나중에 몇시간이나 몇일이 지나고 찾아가서 이야기 하세요,
그때는 사장님이 과하신것같다. 오해를 풀면 되죠
질문자 자신이 자기가 일은 좀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자기의 비위에 안맞는다고 크게 소리를 지른다는 것은 매우 건방진 행동입니다. 그리고 나서 해고를 걱정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약간 비겁한 것이고요. 당당하고 솔직하게 자기의 잘못을 용서받으십시요. 사장님은 더욱 질문자를 아끼게 될것입니다.
일부러 안자르는 겁니다 자르면 실업급여를 받게 될거고 회사 평가 점수가 낮아지니까요
그래서 알아서 나갈때까지 놔두는걸로 보여지네요 아마 계속 자르지 않을겁니다.
서로 껄끄러운 입장에 놓이게 되는거고 사장 입장에서야 그냥 안보면 그만이라는 생각일 겁니다.
사업주로써 권고사직 개념이 있습니다.
대체인원 또한 고려해야하고요
감정적인 부분으로 이행하시면 차후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경험상입니다. 어떤 일로 문제되는지 모르겠지만 우선 서로간 대화가 필요하네요
부럽습니다. 제 옆에는 일을 너무 못하는데 사장님이 자르지를 못합니다.
저는 성질은 내더라도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면 그대로 쓸것 같습니다.
사장님 마음도 저의 마음과 같을듯하네요!
정말 일 못하는 사람과 같이 일하니 그것도 상사로 미칩니다.
질문자님이 잘리고 싶어 하시는거 같은데 혹시 실업수당 때문이신가요?
사장님이 자르길 기다리는데 자르지 않고 계속 고용을 한다고 하시는데 진짜로 권고사직을 받고 싶다면 일도 설렁 설렁하셔야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게 아니라면 사장님 입장에서 업무적인 차원에서 놓치기 싫은 사람이라고 판단해서 넘어가는것이라고 봐야 겠죠.
업무와 관련해서 잘하고 있다면 굳이 사장이 자를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감정적으로 화를 냈다고 해서 그것이 자르게 되는 원인인 것은 아닙니다. 만일에 일을 엄청 못하는데 화를 내고 대든다면 그때는 잘릴 것입니다. 그래서 전문성과 역량이 뛰어난 질문자님은 대들어도 잘리지는 않습니다. 사장이 언짢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질문자님을 잘랐을 때 회사에서 해당 일을 할 사람이나 대체자가 없다면 그 회사는 비상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아는 지인이 그랬으니깐요. 회사에서 대들어도 아무도 뭐라 하지 못하고 잠자코 있다가 이제 퇴직하려고 하니까 붙잡았다고 합니다. 그래도 나가버리니 그 회사가 난리가 나서 비상이었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사장한테 대들었는데 안짤린거라면
두가지중 하나가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둘다이거나
사장이 생각해도 터무니없는걸로 뭐라고하니 대들어서
사장이 잘못을 깨달았다거나
대들어도 될만큼 일을 잘하신다거나
그둘중 하나일꺼같습니다
사장한테 대들었는데도 계속 직원을 고용한다는 것은 능력이 있다거나, 자기의 잘못을 인정한다거나 입니다. 그래도 사장이 융통성이 있게 행동하는 것 같습니다. 당장 작성자님을 대체할 인력이 없다는 걸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규직이라면 사장한테 한번 대들었다는 이유로 쉽게 잘리지 않습니다. 노동부에 신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