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과 비슷하게 생긴 해달도 있던데 둘의 차이점을 알고 싶습니다.

부산 북항의 상어 부캉이와 더불어 주변에 살아가던 수달도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수달과 유사한 해달도 있던데 둘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달과 해달은 닮았지만 서식지와 생활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서식지: 수달은 강과 하천 등 민물에 살고, 해달은 평생을 깊은 바다 위에서 보냅니다.

    수영 방식: 수달은 배를 바닥으로 향해 엎드려 날렵하게 수영하지만, 해달은 배를 하늘로 향해 둥둥 누워서 헤엄칩니다.

    식사 습관: 수달은 물고기를 잡아 육지로 올라와 먹고, 해달은 바다에 누워 배 위에 돌을 올리고 조개를 깨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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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수달과 해달의 차이점입니다.

    이 둘은 모두 족제비과로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서식지, 수영 자세,

    그리고 먹이 먹는 방식 등에서 큰 차이점을

    보여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