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1560원 안팎까지 왔네요.

전 뭐 1300원대부터 조금씩 환전하긴 했는데 갈수록 전 원화 가치는 떨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릴때부터 군것질을 할때 양은 주는데 가격이 오르는걸 보면 물가도 물가지만 원화의 가치가 점점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어서 몇년전부터 바꿔왔는데 안그러길 바라지만 언제까지 오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니 바꾸엇다며는 아무래도 게속 오르면 좋을 수 잇겟지만, 그러치 않다며는 좀 불안할 거 가타여.

    저더 그러진 않길 바라지마는, 여러가지 문제가 잇는 모양이에여.

    다만 문제가 달러인덱스가 분명 게속해서 100미만이엇는데도 꾸준히 올라왓엇거든여.

    그래도 어디서 보기로는 한국에 7월 금리인상이 잇을거라고 하던데 그때 한번 다시 보면 어떨가 싶은데여.

    사실 크게 기대는 안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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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환율이 1560원 안팎이면 체감상 원화 약세가 구조적으로 길어지는 국면으로 생각될 수 있습니다. 다만 언제까지 오르느냐는 누구도 단정할 수 없고 보통은 미국 금리 경로, 한국의 성장/수출, 대외 불확실성, 달러 선호 심리가 같이 꺾여야 안정됩니다.

  • 아무래도 당분간은 환율이 계속 오르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주식 시장에서 외국인들의 수익 실현으로 인해 환전한 사례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환율이 불안정한 상태인데요, 정부가 개입해 조정을 하거나 국가간의 통화 스와프가 이루어지면 안정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