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혼자 놀기를 몹시 좋아합니다. 누군가 끼어드는 것보다 혼자 누워서 자고 티비보고
핸드폰 만지고 혼자 배달 시켜먹기를 누구보다도 바라는 1인입니다.
다만 가족이 있어서 그럴 기회는 연중 1번 있을까 말까 해서 너무 그 순간이 그립기도 합니다.
저는 누워서 앱테크나 하고 영상이나 보구요
또 맛있는거 해서 맥주랑 한 잔 할 때도 있꾸요
혹은 코인노래방 가서 1시간에 5천원짜리 끊어서 놀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끔은 추억의 장소를 가서 한바퀴 혼자 돌 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