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당 등 종업원 부르는 호칭 어떡게 부르시나요?

안녕하세요

얼마 전 식당 인가 주문 위해 종업원 부를 때 아가씨 했다가 이게 논란이 된 기사를 봤는데

여러분은 식당 등 주문 위해 종업원 부를 때 어떤 호칭을 쓰시나요?

아님 여기요 통일해서 부르시는지 그리고 어떤 호칭이 가장 듣기 안 좋은지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무조건 "사장님" 이게 최고 좋은 선택일듯요.

    아가씨, 총각, 저기요, 여기요, 예, 등등 대다수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 안하지만

    일부 소수의 사람들은 분명 토를 달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그냥 사장님~ 부르는게 서로 윈윈 할수있는 호칭이 아닐까 싶네요

  • 저같은 경우는 종업원을 부를때 저기요라고 하던가 손을 듭니다. 특별한 호칭은 부르지 않아요 괜한 오해나 감정이 상하는것을 원치 않기때문입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요즘 아가씨나 아줌마 같은 정상적인 호칭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모님 사장님 그렇게 호칭들을 많이 하죠

    이봐 저기 이렇게 부르면 기분 나쁠거 같아요

  • 저는 사장님 혹은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상대를 낮춰 부르는 호칭도 아니고 듣는 분이 불쾌하지 않게 부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