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게 직원 분 호칭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편의점이나 가게에 갔을 때 직원분에게 물어봐야 하는 상황이 종종 있는데요. 이 때 직원분에게 말을 걸 때 어떻게 해야 좀 더 예의 있게 말을 걸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는 그사람이 사장인지 알바인지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길거리에서 어른들한테 공용어로 선생님이라고 하는 것처럼 편의점이든 음식점이든 사장님으로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도 일부 어르신들은 어이~ 라고 하는데 그건 좋지 못한 표현입니다. 사장님 이라는 소리가 힘든 것도 아니고 존중해주는게 좋아요 예전 이야기중에서 고기 파는 이야기가 있는데 호칭을 존중해줘서 더 많이 고기를 나누어졌다는 우화도 있긴 하지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가게 직원분 호칭은 보통 사장님으로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사장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는게 가장 편하며 상대방도 기분 나쁘지 않게들을 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장님이라는 호칭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편의점이나 일반 가게 들어갈 때 그냥 아르바이트생 같이 보여도 사장님이라는 호칭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아르바이트생이 있다고 알바야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호칭은 편하게 사장님으로 하는게 가장 좋을 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 편의점에 직원이 없을때 저기요~~ 라고 불러서 사람이 기다리고 있음을 인지시키는 방식으로 알리고 사람이 오면 추가적인 행동을 하는 편입니다.
요즘에는 편의점에 가면 젊은 사람들도 있지만 나이 드신 분들이 있을 때도 있어요. 나이 드신 분들이 있으면 그냥 저는 사장님이라고 부릅니다. 아가씨들이 있으면 그냥 언니라고 부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