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의점이나 식당 들어갈 때 종업원이 오서오세요 하면 네 라도 대답해주는게 매너인가요?

편의점에 물건 사러 가거나 식당에 식사하러 가는 경우 종업원이 어서오세요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네 라고 대답해주는게 매너인가요? 아무말 안하면 무례해 보일수도 있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종업원이 "어서오세요 "하면 "네"라고 답하는 게 예의입니다.

    아무 말 없이 지나가면 조금 무례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자연스럽게 인사하는 게 좋고, 그렇게 하면 서로 기분도 좋아집니다.

  • 인사를 받으려고 하시는것보다 찿아온

    손님에게 직업멘트로 하시는것이라 답을주지

    않으셔도 되요 방문하는 많은분들에게 똑같은멘트라서요 답을하셔도 괜찮겠지만 그냥계셔도 예의에 어긋나지는않습니다

  • 종업원 분들도 그냥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인사를 받으려고 하는경우보다는요. 그래도 인사를 같이 해주면 아무래도 하는 쪽에서 더 좋아해주시겠죠.

  • 사실 안해도 아무도 뭐라고 안할일이고

    심지어 직원분들 본인들도 신경안쓰겠습니다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목례정도 답만 해드려도 서로 좋죠.

  • 어서오세요란 편의점 직원에 말에 대답을 하고 안하고 직원은 아무 신경을 쓰지 않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말에 대답을 하지 않는 것 보다 해주는 것이 더 좋다고는 생각을 해요.

    사람이 오고가고 하는데 너무 대화가 없다면 그것도 너무 삭막할 것 같아요.

  • 제가 마트에서 일을 해본 경험상,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마트나, 식당과 같은 서비스 업종에서는 매장을 방문해주시는 고객에게 '어서오세요'

    라고 인사하는것은 필수입니다.

    만약에 내가 매장에 들어갔는데, 직원이 아무런 인사를 안하면 굉장히 기분이 나쁘시겠죠?

    그렇기 때문에, 직원은 인사가 필수입니다.

    하지만, 제가 직원으로써, 고객에게 '어서오세요'라고 인사를 했다고 하더라도,

    그고객이 인사를 받아줄꺼라는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고객이 '네' 나 '안녕하세요'와 같이 인사를 받아주지 않아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인사를 했는데, 들어오시는 고객이 제 인사를 받아서 다시 인사를 해주면 굉장히 기분이 좋더라고요.

    기대감이 없어서일수도 있지만, 제 인사를 기분좋게 받아주시면, 저또한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니 서로를 배려한다는 생각으로 인사를 받아주시고, 가볍게 목례나, 말로 네 정도는 해주시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도 종업원이 인사해주는데 네 안녕하세요!

    정도는 해주어야 매너지 않을가 생각이 들긴하더라고요.

    저도 편의점이나 카페등을 방문할때 종업원이 어서오세요라고 인사하면 네 안녕하세요!라고 가볍게 받고 인사를 한답니다.

    그냥 그게 맞다고 생각하기 떄문이에요.

    하지만 종업원에 인사에 반응을 하고 안하고는 고객인 질문자님 마음이고 인사를 받아주지 않는다해서 그게 무례한 행동이 되거나 하는것은 아니니 소신껏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