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혼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죠.
일단 나이차이입니다.
국제결혼 중개업체를 통해 결혼한 한국인 배우자는 대부분 40대이지만 반대로 외국인 배우자측은 20대입니다.
두번째 수수료의 차이입니다.
한국인 배우자의 경우 약 1500만원 외국인 배우자 수수료는 약 90만원 정도로 엄청난 편차의 금액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현지 맞선부터 결혼식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9.3일정도로 아주 짧죠.
심지어 신부가 도망을 가거나 남편에게 돈으로 사기를 치는등 행위도 일어납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이유로 국제결혼이 매매혼이라고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