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을 왜 매매혼이라고 하죠?1000~4천만원정도 든다고 하는데

국제결혼을 왜 매매혼이라고 하죠? 1000~4천만원정도 든다고 하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서류비용이나 참 많기는 해요 하지만 4천만원으로 한국여자와 결혼이 가능한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매매라는게 즉 산다는 것이죠 돈을 주고 여자를 사온다는 뜻이겠죠 그래서 국제결혼을매매혼이라고 부르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한국 여자 같은 경우에는 4천만 원으로 힘들 수도 있습니다 보는 눈 자체가 완전히 국제결혼 여자들이랑 다르기 때문에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돈을 들여서 결혼을 하니 매매 혼이죠

  • 동남아 여성과 결혼는 하기 위해서 일정 금액을 브로커에게 지불하고 젊은 나이의 여성과 결혼을 하기 위해 만나고 또 결혼까지 하는 그런 과정이 있어서 매매혼이라고 비난을 하기도 합니다

  • 매매혼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죠.

    일단 나이차이입니다.

    국제결혼 중개업체를 통해 결혼한 한국인 배우자는 대부분 40대이지만 반대로 외국인 배우자측은 20대입니다.

    두번째 수수료의 차이입니다.

    한국인 배우자의 경우 약 1500만원 외국인 배우자 수수료는 약 90만원 정도로 엄청난 편차의 금액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현지 맞선부터 결혼식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9.3일정도로 아주 짧죠.

    심지어 신부가 도망을 가거나 남편에게 돈으로 사기를 치는등 행위도 일어납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이유로 국제결혼이 매매혼이라고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