넹 그지역들이 지구에서 젤 추운곳입니다..
극지방하고 시베리아 같은데는 일년내내 기온이 영하권인데
땅도 얼어있으니까 식물이 자라기 힘들겠죠
그래도 재미있는건 여름에는 해가 오래 떠있어서 짧은 기간이나마
작은 풀들이 자랄 수 있다는 거에요
알래스카나 시베리아 같은 곳은 영구동토층이라고 해서
땅속 깊이 항상 얼어있는 층이 있답니다
농사는 거의 불가능하지만 순록이나 북극곰같은 동물들은 이런 환경에 잘 적응해서 살고 있죠
그리고 이런 추운지역에 사는 원주민들은 수렵이나 어업으로
생활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대단하답니다
요즘은 지구온난화 때문에 이런 지역의 얼음이 녹고있어서
생태계가 많이 위협받고 있다는게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