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할때 잠깐씩 폰 봐도 되나요???

제가 알바를 처음해서 알바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여 하루에 꽤 많은 시간을 하거든요, 옷매장에서 일하는데 저혼자 일하고 사장님은 없어요, 근데 옷 다 정리하고 물건도 다 정리하고 나면 손님 없을땐 진짜 지루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때 잠깐 쉬면서 폰 봐도 괜찮은건 가요? 초반엔 그 많은 시간동안 한번도 안쉬고 사람 없고 할거 없을때도 굳이 할거를 만들면서 있었거든요 근데 다리도 아프고 금방 지루하고 시간도 안가더라구요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거는 매장 분위기에 따라 다른데요. 일반적으로는 할 일이 다 끝나고 손님이 없으면은 폰을 부는 것은 허용을 합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별말이 없으면 그냥 자유롭게 하세요. 왜냐하면 할 일을 있는데 폰 보는 것은 잘못됐지만. 할 일이 다 끝났으면 봐야죠. 보든가 말든가. 질문자님의 자유에 해당하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손님이 없고 청소하고 정리다한상태이면 조금씩 하는것은 상관없을것같습니다.나중에 사장님이 폰으로 확인해서 이야기하면 그때는 안보시면 될것같습니다.

  • 본인. 일은 다하고 손님이 없으면 봐도 되지요 손님도 없고 할일도 없는데 뭐라고 하면 거기는 때려 치우는게 맞고 암튼 손님 없을때 잠깐 해도 되죠

  • 안녕하세요ㆍ의류매장에서 알바 중이시군요ㆍ의류매장 같이 고객을 기다리는 시간이 많은 알바의 경우 잠깐씩 휴대폰을 보는 것은 허용된다고 생각합니다ㆍ본인 업무를 충분히 다 한 후에 잠깐씩 본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ㆍ최종적으로는 채용을 한 사장님께 물어 보시면 어떨까요 ㆍ

  • 폰에 너무 집중해서 하는 것만 아니라면 일에 지장을 주지 않는선에서 할 수 있자고 봅니다. 손님 있을때 잘하고 물건 정리 다하고 하면 사장님도 별 생각 안하실것 같아요.

  • 원칙적으로는 근무 중 개인 휴대폰 사용은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특히 손님이 들어올 수 있는 매장에서는 더 조심해야 해요.

    다만 사장님이 따로 규칙을 안 정해놨다면, 손님 없을 때 잠깐 확인하는 정도는 보통 묵인되는 경우도 있지만, 먼저 “잠깐 폰 봐도 되는지” 기준을 한번 물어보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 알바하면서 폰하는건 자연히 할 수 있다고 생각되요. 다만 일을 할때는 딱 집중해서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폰을 해도 당당하게 할 수 있고 혹여 문제를 삼아도 반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쨌든 알바를 하면 시간을 판거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