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양궁 선수들은 심박수가 170까지 요동치는 긴장 상태에서 어떻게 흔들림 없이 과녁을 맞출까요?

양궁선수들은 경기중에 심박수가 요동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심박수가 170까지 요동치는 환경에서 어떻게 흔들림없이 과녁을 맞추고 있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3년정도 엘리트 양궁을 배웠던 사람입니다 저는 매 경기때마다 너무너무 떨려서 과녁을 맞추지 못할때도 많았어요 ㅎㅎ

    근데 항상 먼 거리에 조준을 하고 맞추다보니 아무리 떨려도 과녁은 맞추게 되더라고요 또 담력훈련과 바람,소음 방해 훈련도 병행 하니까 더 침착하게 할 수 있었어요!

    채택 보상으로 6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매번 연습과정을 통해서 익숙해져있는것도 있겠지만 대회때 큰 압박감으로 심장이떨려서 박동수가 올라가면 자연스레 흔들리기 마련일텐데 그마저도 이겨내는 강심장이여서 메달도따고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추는거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