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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수학여행 체험학습 말이 많나요?
이재명대통령이 학교에서 왜 수학여행 체험학습을 안가냐고 일침을 내리면서 교사들의 불만이 폭주한다고들었습니다 왜 이게 이슈가되는걸까요?이유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핵심은 앚너과 책임 부담이 교육 필요성과 충돌하기 떄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발언 이후 논쟁이 커졌으며 교사들은 사고 시 법적 책임과 민원 부담이 크고 인력과 예산도 부족하다고 봅니다. 반면 학부모 , 정부는 사회성, 경험 교육을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해 갈등이 이슈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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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제 작년 이었죠.
학교 수학여행(체험학습) 중 아이의 안전사고가 있었습니다.
아이의 안전사고의 책임을 담임 교사에게 돌렸고, 그 책임을 담임 교사가 떠 안아야만 해서 이에 대한 부당함이
크다 라는 점으로 인하여 체험학습은 전면 중단 되었습니다.
지금 교사들의 불만이 폭주하는 것은 그 사건의 모든 책임을 교사가 다 떠 안아야 한다 라는 부담감 때문 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최근 법원에서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 때 발생한 아이들의 사고에 대해서 인솔교사의 무제한 책임이 있다고 판결 되면서 야외활동에 대한 교사들의 불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들의 불규칙적인 행동, 돌발행동을 인솔교사가 일일이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최소한의 관리 의무가 있어야 하지만, 부모나 법원에서는 무제한 책임을 요구하고 있어 갈등이 고조 된 것이라 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요즘 학교에서 옛날과 다르게 아이들 데리고
현장학습 가는것에 대해서 많이 우려하는 상황인 거 같아요
그 이유는 아이들이랑 현장학습을 나갔다가
다치는 사고가 나는 사건도 꽤 있기도 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들이 모두 다 교사의 책임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면은 결국에는 학부모민원 사항들이 되는거고
학교와 교사가 다 책임을 지게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이들 데리고 나가는 외부활동을 많이 우려하는 거지요..
또 아주 드물지만, 사망사고도 있었기 때문에
교육기관 측에서 더더욱 부담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
1. 외부활동 으로 인한 사고
2. 학부모 민원으로 직결
3. 교육기관 측의 책임으로 인한 부담
여러가지 이유들이 겹쳐서 그러는 상황입니다.
요즘은 옛날과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아이들도 추억이 하나 사라졌기도 하고
참 안타까워진 사회라고 볼 수 있지요~
안녕하세요.
교사들 입장에서는 체험학습/수학여행을 단순히 못 가는 게 아니라 안전 사고에 대한 책임 문제, 억대 소송과 전과자가 됙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어서 가지 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단순한 가기 싫음이 아니라 교사들 입장에서는 이를 생존의 문제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체험 학습이나 수학여행이 요즘에 많이 위축되어 있고, 정상화 하자고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을 하였구요.
현재 교사들의 현실적인 고충이 전혀 반영되지 않는 다고 불만이 폭주 하는 상황입니다.
교사들의 고민은 이전에 버스에서 나 체험 학습에서 일어나는 사고에 교사가 주의 의무를 다 했음에도 업무상 과실 치사 혐의를 묻는 일이 많아 지면서 위험을 구지 감수하고 싶지 않음에서 부터 생겨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요즘에 수학여행에 말이 많은것은 그 비용적인 요소 때문이라로 볼수 있습미다. 요즘에는 1인 1실이나 또는 아이가 원하는 친구들과 방을 설정하거나 또는 음식도 뷔페, 버스도 우등이상의 버스 등을 원하기 때문에 비용적인 문제도 있고요. 강원도 수학여행이 약 60만원정도 들었고 교사입당에서도 다양한 문제상황에 대한 처벌 등이 문제가 되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