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항생제의 복용은 간 수치를 높일 수 있으나 그 외에도 음주, 과도한 건강 기능식품의 섭취, 지방간, 갑상선 질환 등의 다양한 원인이 있으며 다른 질환의 원인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간 수치가 상승 시 원인 질환의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약물 복용으로 인한 독성 간염의 경우 원인이 되는 약을 중단하고 간장약을 복용하며 수치가 회복되는 지 확인해야 하겠으며 회복 기간은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간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악화 요인인 음주나 민간 요법의 오남용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며 적정 체중을 관리할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