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몸의 피로와 함께 마음의 피로감이 점점 커지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 일명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였는데요.
- 조심하되 과도한 공포감 갖지 않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많아졌는데요. 작은 증상에도 코로나19를 의심하며 건강에 대한 걱정을 지나치게 많이 하시는 분들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무엇이든 지나치면 문제! 뉴스 또는 SNS를 통해 무차별하게 유포되는 정보에 불필요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9월 12일부터 질병관리본부가 질병관리청으로 승격됩니다)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발표하는 정보를 신뢰하며 차분한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좋겠습니다.
- 정신건강전문가 도움받기
심하면 '가슴 답답함, 어지럼, 이명, 소화불량 등' 증상을 가져온다는 코로나 블루. 만약, 4주 이상 지속되는 심한 증상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렵고, 술이나 약물 등 사용이 늘어났다면 전문가 도움도 고려 해보시는 것이 좋겠죠?
- 마음의 거리는 가깝게, 틈틈이 운동하기
타인과 접촉에 의한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 중인 요즘! 몸은 멀어졌지만 마음은 더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욱 필요하답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전화, 문자, 화상통화 등을 통해 서로 근황을 공유하여 지속적으로 교류함으로써 사회적 연결감을 유지하고, 우울감을 해소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