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할 것을 부탁해도

집에서 와이프에게 같은 일에 대해 수십번을 말하고 말해도 통하지 않는데 전달괴정에서 문제인지 듣는 사람이 말을 무시하고 일을 처리할 생각이 없는 것인지 알 수가 없는데 해결 방법이 있을까해서 올려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안경곰38입니다.

      시간을 따로 내어서 진지하게 대화의시간을 가져보셔요.

      시간을 서로 약속할때 이런부분에 대한 얘기를 해보자고 미리 얘기 해놓으시면,

      서로가 그분에 대하여 생각을 해본후,

      대화에 임하게 될테니까요~**

    •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생활에 정답은 없습니다.

      얼마나 효율적인가가 주요하죠

      특별히 소중한 것이 이니면 아내의 방법에 맡겨 두시는것도

      너무 본인의 방법을 고집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부인을 나에게 맞추려고 하지마시고

      먼저 부인의 부탁을 귀담아듣고 들어주세요

      그리고 다시 부탁을 해보세요 그럼 해주시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강직한지빠귀226입니다.

      바본가요?

      이건 아예할마음이 없는건지..

      귓구녕이 닫혔는지의

      문제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