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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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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여전히 베이비 박스가 있나요?!!

요즘에는 아기를 유기하는게 범죄로 비춰지는데, 베이비 박스가 실제로 있는건지요? 보안이 유지되는건가요? 베이비박스 이용시, 아이를 다시 찾으러 오는 경우도 많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국내에 여전히 베이비박스는 존재합니다.

    보호출산제 같은 제도가 생겼지만 여전히 위기 상황의 부모들이 찾는 마지막 희망이 되기도 합니다.

    베이비박스는 아기가 들어오면 벨이 울리고 24시간 상주하는 직원이나 자원봉사자들이 즉시 아기를 보호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보안은 유지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유기 논란도 있지만 범원에서는 보호로 인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베이비박스를 찾았던 아기를 다시 가정으로 데려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 베이비박스는 정부와 상관 없는 '민간단체' 가 주관하는 것입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주사랑공동체교회의 이종락 목사가 2009년 12월에 최초로 만들었으며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아기를 키울 수 없게 되었을때

    방치하여 죽음에 이르게 하기 보단

    차라리 여기 맡기라는 의미에서 만들어 졌습니다

    원래도 교회나 절, 고아원 같은 시설 문앞에 아이를 두고가는 경우는 많았는데

    날씨가 험할 때 그런짓을 하면 아이가 죽을 수도 있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런 행위는

    법적으론 유기죄에 해당 되지만 (요즘 문제가 된게 아니라 원래 범죄입니다.)

    정말 이것 말고는 방법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죠

  • 아, 아직 베이비박스 운영중입니다. 저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키우기 힘든 형편상 유기하거나 죽이는것보단 도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