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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시즌3가 나온다면 심사위원으로 누가 나올까요?
흑백요리사 시즌3가 나오게 된다면 개인적으로 지금의 심사위원도 좋지만
새로운 심사위원이 나오면 뭔가 또 새로운 맛으로 볼 수 있을것 같은데
누가 심사위원으로 나오는 것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성재 쉐프는 일단 그의 명성이나 심사 스타일 때문에 계속 남는 것이 맞을 거 같고 개인적으로 백종원 자리에는 마스터 쉐프 코리아에서도 활약한 강레오 심사위원이 오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당시 냉철하고 카리스마있는 심사 모습이 흑백요리사에서도 재밌을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흑백요리사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요리하는 사람들이 모두가 인정하는 사람이어야 겠죠.
안성재 셰프님은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하시기에 모두가 인정하는 것처럼요.
또 다른 미슐랭 3스타 셰프님을 심사위원으로 초빙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안성재 셰프님과 요리에 대한 관점이 다르게 나오면 요리 철학으로 서로 부딪치는 것도 재밌는 그림이 나올 것 같네요.
2025년 유일하게 한국에서 미슐랭 3스타를 받은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님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1. 해외 미슐랭 스타 셰프 (예: 고든 램지 등)
K-푸드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한국 요리를 제3자의 시각에서 엄격하게 평가할 글로벌 거장의 영입은 필수적입니다. 이는 국내 시청자에게는 긴장감을, 해외 시청자에게는 익숙한 재미를 선사하며 '글로벌 1위' 수성을 가능케 합니다.
2. '맛의 설계자' 푸드 사이언티스트 또는 평론가
요리 기술을 넘어 분자 요리학적 접근이나 식재료의 인문학적 해석이 가능한 심사위원을 배치하여, 단순히 "맛있다"를 넘어선 논리적인 심사 고도화를 꾀할 것입니다.
3. 시즌 1, 2 우승자
현장의 치열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전 시즌 우승자를 심사위원으로 격상시켜, 도전자들과의 심리적 대립각을 세우는 서사도 흥미진진 할듯합니다.
안성재 셰프의 '완벽주의'를 정면으로 반박할 수 있는 '철학적 대척점'에 있는 인물을 1순위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흑백요리사2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시즌3가 나온다면 흑백요리사는 요리 스타일이 뚜렷한 셰프가 새 심사위원으로 잘 어울립니다.
강레오(미식, 평가 기준 명확) 심사 위원 새로 합류해도 재밌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