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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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를 가지면 꼭 장소 옮겨 2차하려는 사람

술자리를 하면 그자리에서 끝나지 않고 꼭 2차 3차를 가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봐도 취한상태인데 본인은 더 마셔야한답니다

너의 주사는 술 취해도 또 마시려한다는거라고 말해줘도 모릅니다 어찌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런 분들은 더 마시다가는 큰일 날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안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취한 상태에서 하는 그걸 본인이 깨어났을 때 제대로 설명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아직까지는 큰 일이 없으면 그럴 수도 있긴한데, 뭔가 일 터지면 그제서야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단 간다고 우겨도 작성자님 포함해서 일행이 그냥 집에 가는 것이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그 사람 입장에서도 별 수가 없죠.

  • 안녕하세요.

    요즈음은 술자리 문화도 많이 변해서

    2차 까지 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1차 까지는 같이 마시더라도

    2차 3차 까지는 내키지 않으면

    굳이 참석할 필요는 없을듯 하면

    적당한 핑계로 빠져 나오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술 주사가 있는 사람들은

    습관적이고 다음날 되면 잘 기억도

    못하는만큼 술자리에서는

    적당한 거리를 두시는것도

    사회생활 하는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단호하게 집에 가야힙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주사가 심한 사람과는 절대 술자리를 가지지 않고 어쩔수 없는 회식이나 모임같은 경우에는 미리 나는 2차 못간다고 못박아서 말해둡니다 주사부리는 사람은 습관이라 못고친다고 봅니다

  • 그런사람은 답이 없습니다

    가능한 1차에서 끝내고 헤어지는게 좋아요

    잘못하면 술에 먾이 취해서 시비에 걸릴수 있고

    피치못할 사고에 휘말리게 될수도 있습니다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