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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감각적인긴팔원숭이
전성기 기성용과 발베르데,
스티븐 제라드의
빠따 파워는 누가 좋을까요?
순위 매겨주세요.
그리고 롱패스 스피드도 순위매겨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짝이는전어
전성기 시절을 기준으로 세 선수의 킥력(슈팅 파워 및 롱패스 스피드)을 분석한 순위입니다. 개개인의 신체 조건과 킥 메커니즘을 고려하여 정리했습니다.
슈팅 파워(빠따력) 순위
1위: 스티븐 제라드
압도적인 역대 최고 수준의 파워를 자랑합니다. 발등에 얹히는 순간 공의 궤적 자체가 직선으로 뻗어나가는 힘이 독보적이며, 중거리 슛의 파괴력 면에서는 축구 역사상 손꼽히는 선수입니다.
2위: 페데리코 발베르데
현대 축구에서 가장 강력한 '레이저 슛'을 쏘는 선수입니다. 탄탄한 하드웨어에서 나오는 폭발력이 대단하며, 낮고 빠르게 깔려 들어가는 슈팅의 구속이 매우 빠릅니다.
3위: 기성용
파워보다는 '정교함'과 '묵직함'에 강점이 있습니다. 물론 강력한 중거리 슛 능력을 갖췄으나, 앞선 두 선수가 보여준 파괴적인 구속과 빈도 면에서는 소폭 차이가 있습니다.
롱패스 스피드 순위
반대편 전환 패스를 보낼 때 공이 공중에 떠 있는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수비가 대처할 틈을 주지 않는 낮고 빠른 '미사일 패스'의 대명사입니다.
2위: 기성용
롱패스 퀄리티와 속도 면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입니다. 특히 낮은 궤적으로 발밑에 정확히 배달되는 롱패스의 초속이 매우 빨라, 역습의 기점을 잡는 능력이 탁월했습니다.
3위: 페데리코 발베르데
킥력이 훌륭하여 롱패스 스피드 역시 빠르지만, 기성용이나 제라드처럼 '패스 마스터'로서 경기를 조율하며 찔러주는 전문적인 롱패스의 날카로움보다는 직선적인 전환에 더 치중하는 편입니다.
[요약]
순수한 파괴력(슈팅)은 제라드 > 발베르데 > 기성용 순으로 보이며,
롱패스의 질과 스피드 시너지는 제라드 > 기성용 > 발베르데 순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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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망둥어232
빠따 파워랑 롱패스 스피드는 축구에서 “킥력 + 패스 속도 + 전환 능력”으로 보는 게 맞고 절대적인 측정 기록이 있는 건 아니라서 전성기 기준 파워는 제라드가 가장 강하고 패스 스피드는 발베르데가 가장 빠르고 기성용은 둘 사이에서 정확도 중심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