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부모님 사망 부조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어릴적 친하게 지냈던 친구의 부모님이 돌아가셨습니다. 뒤늦게 카톡을 보고 문상 가려는데 얼마를 부의금으로 내야 되는지 헤깔려서 여쭈어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친구 부모님 조의금은 10~20만원정도 합니다.

    저도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친구들이 10~20만원을 하더군요.

    정말 친한친구는 30만원의 조의금으로 준친구도 있습니다.

  • 계속 연락을 하고 지내는지, 자주 만남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거같아요.
    자주 연락을 하지 않고 덜 만나면 5만원 그래도 친분이 있는 경우면 10만원이 적당할거같아요

  • 보통 10만원 정도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친한 사이라면 금액보다 옆에 있어주고 위로해주는게 더 오래 기억에 남고 힘이 되더라구요.

  • 일반 연락잘하든 안하든 가게된다면 5만원부터 하는거같아요!! 그리고 더 친하신 분이면 5만원이상 하는거깉이요!!!!!!

  • 오랜 친구라면 보통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가 가장 무난합니다.

    어릴 때부터 친했고 지금도 연락이 이어지는 가까운 사이면 10만 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조금 거리감이 있는 관계라면 5만 원도 충분히 예의에 맞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금액보다 직접 조문하거나 진심을 전하는 것입니다.

  • 친하게 지냈던 친구라면 10만원 혹은 20만원 정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부조금의 금액보다도 친구분을 옆에서 자리 지켜주시면서 위로를 해주면 친구분이 많이 힘이 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