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 몇년에 한번씩 하시나요?

이번에 저는 처음으로 대장내시경을 했어서 용종 있다고 해서 제거를 했는데 다들 대장내시경은 몇년만에 하고 계시는기 궁금하더라구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는 가족력이 있어서 3년에 한번씩은 하고 있는데.. 의사분들은 5년에 한번씩만 해도 충분할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뭔가 문제가 있기 전에 확인하는게 좋은 것 같아서 주기적으로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저희회사에서는 매 해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내시경의 경우에도 간초음파는 2년에 한번, 위내시경은 매 해 , 대장내시경은 2년에 한번으로 검진을 무상으로 합니다. 제 생각에도 2년에 한번은 대장내시경을 해야하지않을까생각합니다.

  • 대장내시경은 보통 5년에서 10년 주기로 권장되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나 이전 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별한 증상이나 가족력이 없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만 45세~50세부터 정기적으로 검사를 시작하면 됩니다.

    만약 이전 검사에서 용종을 제거했다면 재검사 시점은 훨씬 빨라집니다. 용종의 크기가 1cm 이상이거나 개수가 많았던 경우, 또는 조직 검사 결과에 따라 1년에서 3년 뒤에 바로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거나 평소 혈변, 갑작스러운 배변 습관 변화 같은 이상 증상이 느껴진다면 정해진 주기와 상관없이 즉시 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국 직전 검사 당시의 장 세척 상태와 의사의 소견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 3년에 한번씩 해보시는것을 권장합니다.. 너무자주하는것도 검사중 대장내 천공이생기거나 무리가 가서 좋지않다고는해도 3년에 한번추천요

  • 저는 작년에 하고 5년전에 있는데 나이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용종이 있었다면 2년 뒤에 한번 더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그게 아니면 그래도 5년 주기로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일반적으로 이상 없으면 5-10년에 한번입니다. 하지만 용종을 제거했다면 보통 3년 내 재검을 권하고 개수,크기,조직결과에 따라서 1-5년으로 더 짧아질수 있습니다. 정확한 주기는 담당의가 조직검사 결과 보고 정해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