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딸 친구때문에 속상해해요

1학년땐 별 문제없이 지내왔는데..

태권도 다니면서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재미를 알아버렸나봐요

얼마전부터 한 아이 이름만 거론하면서 ㅇㅇ이가 나랑만 안놀아줘.. ㅇㅇ이가 세명이서 놀기싫데 다른친구는 같이놀자했는데

ㅇㅇ이가 안된다고 따라오지말라고했다고..

그얘길 하면서 대성통곡을 해요ㅠ

근데 또 잘지낼땐 잘 지내는거 같아보여요.

너무 속상해서 잠이 안오네요 ㅠ

아이한텐 ..친구들이 기분나쁘게 했을때는

감정표현을해야 친구도 안다 마음 상했다는걸...

얘길해줬더니.. 그렇게 말해서 자기를 더 싫어하고 안놀아주면 어떻하냐고... 이럴땐 어찌해야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나이가 들면 그당시 친했던 친구들 만나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어자피 같은 학년 같은 학교, 동네 있을때가 친구고 사람은 떠나게 되니 혼자 공부를 하던 게임을 하던 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펭귄 255입니다.

      아이가 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는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고,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