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얼렁뚱땅

얼렁뚱땅

채택률 높음

조합장선거 준비중인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최근 출근한 회사에 조합장 비리로

공석이며 투표예정인데 신입으로

입사해 참 난처한 상황이네요

투표를 안하고 싶으나 투표권이

생겨서 이도 저도 못하는...

직원50중 여당 25표 야당25표

나와서 저번 선거 재투표 했으나

1표차로 야당이 떨어졌다는데

제 표가 무척 귀중한 표 가 될듯

싶네요...

권력욕이 난무해서 첫날부터 야당

쪽 사람에게 수습인계 받으며 붙어

있으니 여당쪽 사람이 엄포를

놓더군요 누가 더 오래 근무할거같냐고...

오자마자 뭔 개소린가 해도 결국 투표로

인해 여당이든 야당이든 제 한 표가

결국 좌지 우지 되는 상황이고...

업무파악 될 쯤...선거할듯 한데 기권은 안되냐 했으나 결국 투표할 상황입니다

분명 고인물들은 알겁니다

저에 한표가 갈랐다는걸...저는 선거 마치면 반을 적으로 돌릴 수 있는 상황이고

반대로 마음든다고 찍어도 선출 못되면

또 세력에 죽습니다...직장생활 일하러

와서 드럽게 어렵게 만드네요...

묘수 없습니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슨 신입사원에 이런 힘든 부담을 안겨주는 회사가 있는가요?

    이 상황에서는 무조건 투표에 참여하는 게 최선이에요.

    입사하자마자 이쪽 저쪽에 휘둘리는게 안타깝습니다.

    한 표가 결국 승패를 가를 수 있으니, 자신의 의견을 반영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만약 표를 행사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하거나 불이익을 감수해야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투표 후에는 세력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판단으로 행동하는 게 좋아요.

    결국, 자신이 선택한 길이 가장 중요하니까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조합장 선거는 민주주의가 원칙 아닙니까?

    어떠한 선거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것은 민주주의 입니다.

    이러한 민주주의 원칙을 무시하고, 강압적으로 표를 내라고 요구를 한다면

    이는 선거법 위반 입니다.

    만약, 이러한 부분으로 본인을 힘들게 한다면 직장내 괴롭힘 입니다.

    이는 노동청, 아니 선거관리 위원회에 신고를 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그냥 본인이 끌리는데로 하세요.

    회사는 다녀야겠고 이리하던 저리하던 난감한 상황이라면 그냥 본인이 끌리는데로 하는게 정답이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