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은 재직 기간이 늘어날수록 지급률이 가산되므로 36년을 채우면 현재 예상액의 단순 두 배인 290만 원을 넘어 최소 300만 원 이상 수령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여기에 매년 인상되는 개인 소득 변동과 물가상승률이 반영되므로 실령액은 더 늘어납니다
다만 공무원연금은 전체 가입자의 평균 소득과 본인의 전체 재직 기간 평균 소득을 복합적으로 계산하므로 매년 동일하게 15만 원씩 정액으로 오르지는 않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급여 인상과 승진 효과가 더해져 연금액 상승 폭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중도 퇴직보다 만기를 채우는 것이 수령액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