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왜 장남을 중요하게 생각했나요?

저희 아버지 세대만 하더라도

자식들이 여러명이어도 장남은 완전 대우하는게 많이 달랐다고 하는데요. 대를 잇고 그런거 말고 이유가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1.유교사회의 영향으로 남아선호사상+제사 지내야돼서

    2.장남한테 투자를 몰빵으로 한 후 장남이 남은 식구들(형제포함)을 부양하게 하는 패턴이었어서(지금 인도의 느낌)

    3.부모의 노후를 장남의 가족이 맡기 때문에

    특히 장남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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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옛날에 장남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이유는 장남이 집안의 제사를 맡기 떄문입니다.

    어른들이 다 돌아가시면 장남이 주관하여 장남의 집에 모여 조상님들 제사를 지냅니다.

    장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게 가장 큰 이유 같아요.

  • 예전에는 남아선호 사상이 심했고 장남이 가문을 이끌어 가는 입장에 있어서 그랬습니다.

    그 시대에는 농사나 몸을 쓰는 일이 많아 여성보다는 남성을 우월시하는 경향이 있었죠.

  • 남아선호사상도 엄청났던시기이기도 하고 더군다나 첫째라는 인식은 더욱 강했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조선시대에도 왕은 첫째가 다 물려받았잖아요? 그런것들이 고스란히 내려와서 그렇습니다.

  • 사실 우리나라의 장남은 가문을 이으면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면서 제사를 지낸다는 명목과 부모님들이 장남한테 노후를 맡기는 경우가 많아서 장남을많이 생각했던것 같아요.

  • 전통 사회에서 장남은 가문의 대를 잇고 조상의 제사를 모시는 절대적인 책임을 맡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가문 중심의 재산 상속 제도를 통해 가속을 유지하고 부모의 노후를 책임지는 주된 역할을 담당했기 때문입니다.

  • 사실 지금도 많은 경우 장남을 우대시 하는데

    다른 이유라기 보다 가장 먼저 집안의 남자로 태어났기에

    그것 자체에 권한을 주는 것입니다.

    집안을 이어나갈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