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축주 분들이 경험한 사실입니다 다시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겠다고 맹세도 합니다 하지만 한 달 두 달 지나다 보면 다시 강아지를 키우게 되어 있습니다 키울 때 거 좋은 감정을 늘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빠른 시일 내 용기를 내시고 다시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옛날 일을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옛날 일들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물론 이별의 슬픔이 너무 너무 크고 보낼 때에 그 감정이나 슬픔을 누가 알겠습니까 그래도 키우는 재미가 더 많았을 거라고 봅니다 강아지를 키울 때 그렇게 한가지 한가지 가르치고 배우고 있고 있을 때를 생각해 보면 그 슬픔 보다도 더 크고 유익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용기를 내시기를 응원합니다
펫로스로 인한 대체심리로 반려동물을 다시 입양하는 건 시간차를 더 두시고 결정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반려동물을 떠나 보낸 피로감은 새로운 반려동물 입양으로 가려는 지더라도 해소되기는 어렵습니다.
가슴 아프시겠지만, 기존에 기르시던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거나, 질문자님과 질문자님의 그족분들의 비애감이 아직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다면, 조금 더 덤덤해지셨을 때 가족 구성원 분과 상의 후 입양을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보입니다. 해당 문제는 수의사나 동물관련 전문가 뿐 아니라, 인의학의 정신건강의학과 선생님이나 상담심리 선생님도 해당 고민에 대해 좋은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