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는 장기투자용으로만 보나요?

ETF도 보면 많이 떨어졌다가 올라갔다가 하는데

장기투자용으로만 두는게 낫나요?

단타처럼 사고 팔고 하는게 낫나요??

차이가 크면 떨어졌을때 사고 올라가면 팔고 해도 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어떤 성향의 투자를 하시느냐에 따라 ETF가 장기가 될수도 단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보통 장기투자로 하실때는 S&P500, 나스닥, 배당 등 복리효과와 장기적인 지수 상승에 적립식 투자를 많이 하죠.

    반면 단기투자로 하시는경우 테마로 묶인 ETF 투자를 통해 단기적 차익 실현을 하기위해 많이 합니다.

    본인의 투자성향에 따라 어떤 상품의 ETF를 하는지 결정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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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ETF는 장기 투자용으로만 보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드시 ETF 가 장기 투자용 종목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개별종목보다 변동성이 낮기 때문에

    단기 투자로서는 매력이 떨어질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꼭 장기투자용 투자상품으로 단정지을 필요는 없습니다

    • 그러나 개별 종목보다는 주가 변동 폭이 적다는 특징으로 인해서 큰 움직임이 있기 보다는 작게 움직이는 편입니다.

    • 따라서 단타에 적합하지 않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ETF는 장기투자와 단기투자 둘 다 가능하지만 종목의 성격에 따라서 전략이 달라야 합니다.

    지수나 섹터형 ETF는 적립식 장기투자가 복리 효과를 누리기에 가장 좋다고 생각 하며,

    변동성이 큰 특정 테마성 ETF나 레버리지 ETF, 인버스 ETF는 단기 투자가 유리하다고 생각 합니다.

    차이가 크면 떨어졌을 때 사고 올라가면 팔고 하는 방식도 좋은 전략이지만, 확실히 손절과 수익 라인을 정해서

    기계처럼 매매를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거래소에 상장되어 주식처럼 실시간 매매가 가능하므로 투자자의 성향과 목적에 따라 장기 투자와 단기 매매 모두 가능합니다.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시장 전체의 성장에 베팅하므로 우상향을 믿는다면 적립식 장기 투자가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유리합니다. 반면 변동성이 큰 레버리지나 인버스 상품, 특정 섹터 ETF는 단기적인 뉴스나 수급에 따라 사고파는 단타 매매 수단으로 자주 활용됩니다. 주가가 떨어졌을 때 사고 올라갔을 때 파는 전략은 이론적으로 훌륭하지만 바닥과 고점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전문가에게도 매우 어렵습니다. 빈번한 거래는 매매 수수료와 세금을 발생시키며 잦은 매매로 인해 상승장의 초입을 놓칠 경우 장기 보유보다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ETF로의 수급이 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개인투자자들이 몇십조원이 ETF로 자금이 몰리면서 지수영향력이 커졌으며 그러다보니 특정 섹터를 추종하는 액티브 ETF는 10%이상의 급등락도 자주나옵니다.

    즉 단기매매를 하는 투자자는 변동성투자를 선호하며 또는 단기간 추세추종을 따라가는 모멘텀매매를 즐겨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액티브형 ETF는 지수보다 변동성이 더 큰것도 수두룩하며 이들이 종목 변동성을 좌지우지하는 경향도 있으며 모멘텀을 받고 추세를 따라가는 흐름이 단기간에 매우 강합니다. 그렇다는 말은 평소에 모멘텀매매를 즐겨하는 단기추세주종매매를 선호한다면 ETF로 단타로 해도 상관없습니다.

    즉 이는 사람의 선호도에 따른것이지 정해진룰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ETF 역시 단기투자로 접근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개별주식에 비해 변동성이 적은 편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단타보다는

    장기투자에 적합한 편이고, 안정적인 장기투자에 선호되는 편입니다.

    물론 ETF도 레버리지 상품이나, 성장주 위주로 구성된 항목 등

    특정 상품의 경우에는 변동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투자하기 나름이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장기투자에 매우 적합한 상품으로, 시장 전체나 특정 지수를 추종하기 때문에 개별 주식보다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꾸준한 성장과 분산투자 효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타 매매도 가능하지만, ETF는 비용과 세금 측면에서 잦은 매매보다는 장기 보유 시 효과가 큽니다. 단기 매매를 하려면 시장 흐름 파악과 타이밍 잡기가 중요하며, 변동성에 대해 충분한 경험과 전략이 필요하니 초보자에게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가격이 크게 떨어졌을 때 매수하고, 회복되었을 때 매도하는 전략은 이론상 맞지만, 실제로는 정확한 타이밍을 맞추기 어렵고 감정적인 결정이 손실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