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자금 분배 괜찮을지 봐주세요.-

대략 5억이라고 가정하고

1억 isa

1억 안전자산(채권,금등)

8천만원 현금 (생활비)

나머지

일반 계좌에서 s&p iqq schd 등

현금으로 생활비 사용하고

일정이하로 내려가면 채권에서 우선 인출

일반계좌는 최대한 안 건들고 굴리며

부족해지면 우선 isa에서 인출

괜찮을까요? 더 좋은 방법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아주 훌륭한 구조입니다! 안전자산·현금을 충분히 확보하고 성장자산은 최대한 오래 굴리며, 인출 순서까지 정하신 것은 매우 잘 설계하신 겁니다. 약간의 비중 조절만 더하면 더욱 완벽해지실 듯 합니다.

     # 약간의 추천

    1. 일반계좌 비중이 약간 높습니다 (44%)

    - 너무 크게 쏠려 있으니 30~40% 정도로 조금 줄이고, ISA나 안전자산을 조금 더 늘리시면 더 안정적입니다.

    - S&P500 + SCHD 조합은 훌륭합니다! 성장 + 배당의 황금 조합이에요.

    2. ISA는 최대한 오래 두는 것이 핵심

    - ISA는 비과세 혜택이 크므로 정말 마지막까지 꺼내지 마세요. 원금 늘리고 배당·이자 재투자해서 복리 효과를 최대한 끌어내는 것이 가장 큰 이득입니다.

    3. 인출 순서를 아주 조금만 바꾸면 더 좋을 듯합니다

    현금 → 채권·금 → 일반계좌 배당·이자 → ISA → (마지막으로) 일반계좌 원금

    - SCHD·S&P에서 나오는 배당금을 먼저 생활비로 쓰시면 원금은 거의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 합니다!

      # 정리해보면

    전체적으로 아주 훌륭한 설계입니다! 현금·안전자산을 충분히 확보하고 ISA를 마지막까지 아끼는 전략은 최고입니다. 일반계좌의 배당금을 먼저 생활비로 쓰시고 원금은 최대한 오래 굴리시면, 노후에도 돈이 불어나면서 편안하실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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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노후자금으로는

    언급하신 정도로 분산을 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일단 생활비는 기존의 돈에서 사용하기 보다는

    나오는 배당금으로 쓰고 모자라면 현금에서 인출하는 것이 나을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체 5억원의 자산을 isa 안전자산 현금으로 나누어 관리하는 것은 체계적입니다

    다만 생활비가 부족할때 일반계좌나 isa계좌를 먼저 쓰기보다는 세제 혜택을 유지할수 있도록 이것은 유지하는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