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면세점에서 물건을 잘못인도받고 반품을해야하는데 어떻게하나요?

일본에서 한국으로 입국할때 일본 면세점에서 주류를 구입했습니다 발렌타인 21년을 구매한 후 비행기타기 50분전 21년산을 다시환불하고 30년산으로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직원이 발렌타인이 아닌 발베니30산을 줫고 결제도 했습니다. 저두 비행기시간에 급한마음에 취소된 영수증만 확인하고 다시 결제된 내역을 못봐서 한국에 입국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금액과 물건이 잘못되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일본면세점에 문의하니 직원과 상황을 물어보고 1주일뒤에 연락준다고 메일을 받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한국에 입국할때 저는 바뀐술인지 몰랐고 면세한도에 안넘기는줄알고 자진신고를 안하고 집에왓어오

이럴경우.. 저는 물건을 어떻게 보내고 세금은 어떻게진행되나요...?ㅜ 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면세점에 전적으로 맡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말씀하신대로 복잡한 상황이고 추가적으로 발렌타인과 발베니의 경우 가격차이가 많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세금이 있고 여러가지 복잡한 절차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일본 면세점에서 구체적인 제시방안을 제시하도록 하고 물품에 대해서는 개봉하지 말고 두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